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팔색찬란은 2026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화요일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열립니다. 관람은 전 연령 무료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특별전 ‘팔색찬란 : K로 가득한 지역’입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K)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이 K-콘텐츠로 이어지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로 보여줍니다.
대한민국 각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K-컬처의 기반이 됐음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시입니다.

팔색찬란 기간과 장소
행사 장소는 청와대 사랑채 1층이며 주소 기준으로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13길 45(효자동) 일대입니다. 기간은 2026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휴관합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사랑채는 경복궁·광화문과 가까워, 전시를 본 뒤 주변 고궁과 묶어 일정을 짜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상설전시와 기획전시
상설전시는 2026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지고, 기획전시는 2026년 7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별도로 운영됩니다. 두 전시 모두 같은 공간인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상설전시, 기획전시, 공연으로 구성돼 있어 전시만 보는 날과 공연까지 함께 보는 날의 구성이 달라집니다.
기획전시가 7월 15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6월에 방문하면 상설전시만 보게 되고 7월 중순 이후에 방문하면 두 전시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두 전시가 같은 공간(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함께 운영되므로 전시장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한 공간에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이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공연
공연은 매주 수요일 낮 12시 10분에 열립니다. 전시 관람과 함께 짧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시간대로 짜여 있습니다.
공연 시간이 정오 무렵이라 점심시간을 활용해 들르기에도 무리가 없는 일정입니다.
전시는 매일 볼 수 있지만 공연은 수요일에만 열리는 만큼, 공연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수요일 방문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가 담은 질문 — K의 뿌리는 무엇인가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K)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이 K-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K-컬처의 기반이 됐음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정 지역 하나를 소개하는 전시가 아니라, 여러 지역의 문화자산이 K-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 전체를 보여주는 구성이라 지역마다 다른 콘텐츠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관람 전 알아둘 점
전시는 무료지만 화요일 휴관은 꼭 챙겨야 할 부분입니다. 평일 낮 시간대에는 관람객이 비교적 적어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고, 수요일 공연 시간에는 전시장이 조금 더 붐빌 수 있습니다.
세부 전시 구성이나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경복궁·광화문과 가까운 위치인 만큼, 전시 하나만 보기보다 주변 일정과 묶어 하루 코스로 계획하면 동선을 아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람료 얼마예요?
무료입니다.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몇 시까지 보나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휴관합니다.
기획전시는 상설전시와 다른가요?
네, 상설전시는 6월 4일부터, 기획전시는 7월 15일부터 각각 12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공연은 매일 하나요?
아니요, 매주 수요일 낮 12시 10분에만 열립니다.
화요일에 가면 못 보나요?
네, 화요일은 휴관일이라 다른 요일에 방문해야 합니다.
어디서 주관하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합니다.
전시 주제가 뭔가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지역 문화자산과 K-콘텐츠 전시입니다.
경복궁과 같이 보기 좋나요?
청와대 사랑채가 경복궁·광화문과 가까운 위치라 전시를 본 뒤 주변 고궁을 이어서 둘러보기 좋습니다.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따로 들어가나요?
아니요, 두 전시 모두 청와대 사랑채 1층 같은 공간에서 운영되므로 한 번 입장해 이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주말에도 똑같이 운영하나요?
네, 화요일 휴관을 제외하면 주말과 평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같은 시간대로 운영됩니다.
